웹개발
사내 관리 도구, 고객용 서비스, 예약·주문 시스템까지 웹 기반으로 만듭니다.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이 필요한 경우 API 설계부터 함께 봅니다.
산출물 · 소스 코드 / 배포 문서 / 운영 매뉴얼
Hoppscotchker Digital · 서비스
발주 검토 단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이 일을 어디까지 맡길 수 있나"입니다. 이 페이지는 웹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 각 영역에서 저희가 해결하는 문제와 남기는 산출물을 정리합니다.
화면이 먼저 보이지만, 실제로 오래 쓰이는 것은 코드와 문서입니다. 두 영역 모두 기존 시스템과의 연결 지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사내 관리 도구, 고객용 서비스, 예약·주문 시스템까지 웹 기반으로 만듭니다.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이 필요한 경우 API 설계부터 함께 봅니다.
산출물 · 소스 코드 / 배포 문서 / 운영 매뉴얼
안드로이드와 iOS를 함께 대응합니다. 권한별 화면 분기, 오프라인 입력, 푸시 알림 범위처럼 실사용에서 문제가 되는 지점을 초기에 정합니다. 스토어 등록과 심사 대응도 포함하며, 기존 앱의 기능 추가나 리뉴얼도 다룹니다.
산출물 · 앱 패키지 / 권한 정의서 / 스토어 등록 자료
와이어프레임, 프로토타이핑,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포함합니다. 브랜딩 자산이 있으면 이를 기준으로 화면을 맞추고, 없으면 서비스 성격에 맞춰 정리합니다. 결과물은 시안 이미지가 아니라 개발자가 바로 쓸 수 있는 화면 정의서입니다.
산출물 · 화면 정의서 / 컴포넌트 목록 / 프로토타입
반응형 웹은 기본으로 맞추되, 임직원용 화면과 고객용 화면의 요구가 다르다는 점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관리 도구는 정보 밀도가 높아야 하고, 고객 화면은 단계가 짧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서 요약, 상담 분류, 내부 지식 검색, 반복 입력 자동화 같은 영역을 다룹니다. AI 에이전트를 붙일 때는 자동 처리 범위와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함께 정합니다.
데이터 관리 체계와 접근 권한 설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문서와 권한 없는 계정 위에 자동화를 얹으면, 초기에는 빨라 보이지만 운영 단계에서 손이 더 갑니다.
먼저 확인하는 것
어떤 문서가 어디에 있고, 누가 어떤 권한으로 접근하는지. 이 정리가 끝나야 자동화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남는 지점
자동 처리 결과를 승인하거나 되돌리는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단계는 사람에게 남깁니다.
범위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상담을 시작해도 됩니다. 무엇을 먼저 볼지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현행 시스템 진단, 디지털 전환 로드맵, 시스템 통합 방향을 정리합니다. 조직 준비도와 목표에 맞춰 단계를 나누고, 컨설팅 결과가 실제 개발 발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 항목까지 문서에 담습니다.
진단은 회의실 보고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시스템을 먼저 손대야 하는지, 어느 팀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까지 적어 두어야 다음 단계가 움직입니다.
AI·디지털 전환 살펴보기웹빌더와 자동화 도구를 조합해 빠르게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결제, 데이터베이스, 외부 API 연동까지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직접 개발로 전환하는 지점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빠른 시작이 목적이라면 그대로 진행하고, 오래 버텨야 하는 부분만 직접 개발로 돌립니다.
배포 이후 오류 대응, 기능 개선, 콘텐츠 수정을 지원합니다. 긴급 장애와 일반 개선 요청의 처리 기준을 구분하고, 운영 기간과 대응 범위는 계약 단계에서 명시합니다.
웹과 앱을 함께, 또는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영역만 따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며, 진행 중에 범위를 넓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자인과 기획 문서가 이미 있는 경우. 화면 정의서를 기준으로 개발 범위와 일정을 확정합니다.
화면 설계부터 배포까지 한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정의서와 구현 사이에서 생기는 해석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개발은 이후에 결정하고, 현행 시스템 진단과 전환 로드맵부터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진단 결과를 보고 발주 범위를 다시 잡습니다.
어느 조합으로 시작해도 첫 상담에서 필요한 자료와 예상 일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디자인 에이전시는 사용자가 보는 화면과 브랜드 경험에 집중하고, 컨설팅사는 시스템 구조와 운영 방식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두 영역을 한 팀에서 다룹니다.
여러 부서와 기존 시스템이 얽혀 있어, 연동과 권한 설계가 늦어지면 일정 전체가 밀립니다. 초기 진단에서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시 준비하면 좋은 것
현재 쓰는 시스템 목록, 사용자 규모, 참고하려는 화면 예시. 셋 다 없어도 상담은 가능하며, 그 자리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정하지 못했다면, 문의하기에서 현재 상황부터 들려주세요.